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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확장단지, 공공도서관· 체육관 갖춘 복합문화시설 들어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4일
구미 생활형 SOC사업 3개 모두 선정
ⓒ 경북문화신문
김현권의원이 대통령직속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생활형 SOC 공모에서 구미시가 신청한 3개 사업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고 2일 밝혔다.

구미시가 신청한 사업은 산동면 확장단지에 설치하는 '(가칭)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시립중앙도서관 증개축', '문화로 미니큐브' 등 3개 사업이다. 
산동확장단지 주민들의 염원인 (가칭)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는 국비 91억 9천만원, 지방비 88억 1천만원 등 총 1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공도서관, 소규모체육관, 국공립어린이집, 주거지주차장, 다함께돌봄센터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또 시립중앙도서관 증개축 사업은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시설에 대한 사업으로 국비 19억원 지방비 25억원 등 총 4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원평동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돼 추진되는 문화로 미니큐브 사업은 국비 45억원, 지방비 32억 6천만원 등 총 사업비 77억 6천만원을 투입해 미니큐브,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의 시설이 건립된다. 

김현권 의원은 “산동주민의 숙원과제가 균형발전위원회 생활형 SOC 사업공모 선정으로 확장단지의 부족한 문화와 복지 인프라가 확충될 수 있게 됐다"며 "장세용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가능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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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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