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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페스티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4일
경상북도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까지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옥녀봉 아래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제1회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행사는 ‘잠자는 나를 깨워라 ! 산림치유 ON’을 주제로 정부 국정과제인 ‘지역과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라는 정책에 발맞춰 국민들이 다양한 산림치유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국립산림치유원과 경북도, 영주시 및 지역주민과 연계한 산림치유 페스티벌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과 더불어 문화․예술 공연, 특산물과 수․공예품 전시․판매 등을 통한 산림치유를 활성화하여 국민건강증진과 함께 국립기관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 대상의 ‘숲에서 놀자’ 산림치유캠프 ▲일반인 대상의 ‘숲을 거닐다’ 힐링숲 캠프 ▲장기체류 체험 ‘힐링스테이’ ▲산림치유업 종사자 대상 건강 특화 전문연수 등 4개 프로그램 220명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당일 참여하는 일반인들은 ‘맛보기 숲치유’ 숲길걷기, ‘맛보기 몸치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 ▲한비야님의 ‘당신에게 보태는 1그램의 용기’라는 주제의 강연과 ▲박동규님의 힐링 인문학 토크쇼(10.5.) ▲싱어송라이터(남달리) 및 뮤지컬 갈라쇼(10.4.) ▲소백산 예술촌의 국악 콘서트(10.5.) ▲힐링 음악가 및 여행스케치(가수) 초청 공연(10.5.) ▲내 몸 살리는 건강식단 푸드쇼(10.5) ▲그리고 지역 주민 및 유관기관과 함께 하는 지역 특산물 전시․판매, 수공예 및 중고품 프리마켓, 산림치유 사진․그림․수기 전시 등 다양한 치유체험 부스와 행사가 마련되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소백산 옥녀봉 자락에 자리 잡은 세계 최초의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치유 효과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과 산림치유 산업화 기반 마련 및 백두대간지역의 균형발전 모델 제시를 위하여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 1,480억원 투입하여 산림청에서 조성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6년 10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이용객이 19만명으로 월평균 55백여명이 이용하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치유를 활성화 시키고 더 나아가 산림관광으로 발전시켜 사라져가는 경북 북부지역에 아이들 울음소리가 들리는 사람살기 좋은 행복산촌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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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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