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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당신의 여권은 안녕한가요?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해외여행의 보편화로 여권발급 신청건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여권사용·관리 유의사항을 창구 안내데스크에 게시하는 등 행복한 해외여행을 위한 안전한 여권관리 방법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열린민원실에서는 여권접수 시 서명패드 화면에 △해외여행 준비 시 반드시 여권의 소지여부 확인 △여권의 훼손여부 및 서명란에 서명여부 확인 △상당수 국가에서 입국 시 6개월 이상의 잔여유효 기간을 요구하고 있어 여권의 유효기간 확인 △여권 분실 시 위·변조 불법 사용 방지를 위해 즉시 분실신고 할 것 등을 유의사항으로 게시하여 안내하고, 교부 시에도 여권사용 안내문을 함께 배부함으로써 여권의 안전한 관리와 올바른 사용 안내를 위해 상세히 설명한다. 

이외에도 여권등기 송부 시 훼손방지를 위한 등기용 안전봉투 및 여권 보호비닐커버를 제작하여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고, 특히 근무시간 중 여권신청 및 수령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사전 전화예약을 받아 매주 목요일(공휴일 제외) 18:00~20:00에 처리 해 주는 ‘여권민원 야간예약처리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가 해마다 꾸준히 늘어 2019.9월 현재 257건을 접수 처리했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여권 발급신청 시 구비서류는 신분증, 여권용 사진 1매, 수수료 등이 필요하고, 여권발급 신청과 관련한 상세한 안내는 '김천시청 홈페이지  편리한 민원  여권민원안내'에서 확인가능하며, 전화〔054)420-6398〕로도 상세문의 가능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여권발급 신청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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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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