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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김천시 건축문화상 시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
김천시는 5일 김천시청에서 2019년 김천시 건축문화상을 시상식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주최하고 김천지역건축사회가 주관하는 이 날 행사는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시의원 및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고자 1900년대 이후 건축물 중에서 역사적ㆍ문화적 가치가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건축물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기회를 가지고, 또한 최근 3년간 건축된 건축물 중에서 공모하여 우수작품을 시상함으로써 김천시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개최하는 행사다. 

시청 회의실에서는 이상현 한옥연구소소장의 '인문학, 한옥에 살다'라는 주제인 건축세미나와 시상식 행사로 특별부문에는 전체대상인 (재)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황금성당)을 포함 년대별 총 5점, 일반부문에는 대상인 남면문화복지센터를 포함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총 4점 및 감사패 6명이 시상되었고, 출품된 건축물 전시패널, 백영목 장인의 전통문 및 김범식 장인의 건축목공 작품을 전시하여 시민에게 과거와 현재의 건축물의 변화 등 볼거리도 함께 제공했다.

또한, 시청 내 강당에서는 오전, 오후로 나뉘어 총 50가족이 참가해 과자로 미래에 살고 싶은 꿈이 담긴 집을 직접 만들어 보는 어린이 과자 집짓기 체험행사가 열려 아이와 함께 참가한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청 방문에 감사하다"고 밝히며 "엄격한 심사를 해주신 심사 위원들게 감사하며 선정된 수장자 모두 축하를 드린다. 건축을 통해 편리한 도시, 지속강능한 도시, 아름답고 살만한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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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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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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