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문화시민과 함께하는 제18회 상주시 국화전시회를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부지 일원에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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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는 2002년부터 매년 가을마다 시민들이 국화 향기로 그윽한 만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봄부터 가을까지 국화 재배에 매진해 왔다.
올해는 가을 향기 가득히! 바람에 그려진 풍경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마련한다. 1년간 정성껏 가꾸어 온 입국, 다륜 및 탑작, 현애 모형작, 분재국, 소국 등 18,000여점을 7,000㎡에 전시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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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개최되는 국화 전시회가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