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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인도네시아 수방시 대표단과 간담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7일
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정호)는 16일 오전 11시 본회의소 2층 중회의실에서 우리 시를 방문한 인도네시아 수방시 대표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관내 주요기업체 대표 및 상공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루히맛 인도네시아 수방시장, 라흐맛 파다라만 수방상공회의소 회장 등 수방시와 수방상공회의소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상호 우호 협력 증진과 교류 확대를 위한 좋은 시간을 가졌다.

김정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방시와 수방상공회의소 대표단 여러분은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수방시와 우리 김천은 지난 2015년 의료 교류를 시작으로 2017년 자매결연을 통해 의료와 농업, 관광 등 교류분야를 넓혀오고 있다. 오늘 만남을 시작으로 양도시 경제계가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여 기업과 산업이 함께 성장해 갔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루히맛 인도네시아 수방시장은 "협력증진을 위해 기업인들이 수방시에 오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수방시의 자연자원과 김천 기업인들의 선진 기술이 합쳐져 윈윈할 수 있는 것을 확신한다. 또한 수방시는 투자와 협력에 대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빠른 방문과 투자를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또한 라흐맛 파다라만 수방상공회의소 회장은 "수방시는 질좋은 커피 등 우수한 농산물이 많이 생산되는 도시"라면서 "상호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커피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천기업인들이 직접 방문하여 견학을 하시고 투자환경을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간담회에서는 양국 국가 연주와 참석자 소개, 환영인사와 방문인사, 김천상공회의소 소개영상 상영, 수방시 홍보와 질의·응답 시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수방시의 투자와 관련하여 노동법과 세법, 교통과 지원시책 등 기업경영환경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져 열띤 논의의 시간을 가졌으며, 수방시 관계자들은 기업경영환경에 대한 자세한 자료의 제공을 약속했다.

아울러 김정호 김천상공회의소 회장과 루히맛 수방시장은 선물을 교환하며, 양도시의 상호 경제 발전을 위해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하고, 내년에는 김천의 투자유치 경제사절단과 함께 수방시를 방문하기로 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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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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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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