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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국회의원, 구미 박정희대통령생가 방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9일
1인 시위 중인 김찬영 전위원장 격려
조국 전법무부장관 퇴임시위 당시 삭발을 하면서 전국구스타가 된 무소속 이언주 국회의원이 19일 오전 11시경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 박정희 대통령 영정에 참배를 하고 생가보존회 전병억 회장을 만나 티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는 김찬영 전자유한국당경북도당혁신위원장이 함께 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이언주 의원은 “박정희 대통령 추모식날인 26일 서울 현충원에서 열릴 예정인 박정희 대통령 추모 행사에 참석하기 때문에 일주일 앞선 오늘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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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은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면서 생가 방명록에 “생가 앞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기리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격려하러 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연 희망의 혁신가였습니다. 구미와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 혁신이 될 것입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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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어른들이 청춘들에게 무엇인가를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예전 박정희 대통령이 그랬듯이) 젊은 세대들이 직접 나서서 스스로 자기가 할 일과 역할을 찾아야 한다. 청년들이 변화할 때 대한민국은 제대로 된 희망을 말할 수 있고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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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선 오전 11시경 이날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는 김찬영 전위원장이 아침 일찍 나와 ‘박정희 대통령 영상’과 관련된 31일째 1인 피켓 시위를 펼쳤다. 김찬영 전위원장은 왜 1인 시위를 하느냐는 질문에 “구미공단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이며 또한 박정희 대통령의 역사이기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을 뺀 구미공단은 있을 수 없다”고 밝히면서 1인 시위의 정당성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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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은 오후에는 김찬영 전위원장과 함께 구미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언주 의원은 최근 조국 전법무부장관 퇴진시위의 도화선이 된 삭발시위를 진행했으며 최근 자유한국당의 영입1순위로 평가받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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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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