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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 금오유치원과 MOU 체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1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유아교육과 4학년 학생들은 선진 국내외유치원 참관 연수를 통해 올바른 교육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11일 학생들은 경북 구미 소재의 금오유치원을 방문해 개정누리교육과정에 적합한 놀이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으로 어떤 교사가 될 지 자신의 교직관을 다지는 계기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원내에 마련된 숲체험놀이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모험놀이를 즐기고 예비교사의 입장에서 참관을 하였다. 또한 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나는 책놀이터 별별도서관과 그림책프로그램에 대해 유치원 관계자로부터 직접 설명을 듣고 체험 했다.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 고윤희 학과장은 “매년 해외 유치원과 국내유치원 참관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의 트렌드를 이해하고 예비교사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교직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보육실습, 교육실습,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고,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계획하고 상호 적극 협조하기 위해 김천대학교 유아교육학과와 금오유치원은 MOU를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 유아교육과는 교직인성과 전문성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인문소양 함양과 선후배와 함께 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 교사 전문성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행복한 대학생활 속에서 자연스런 인성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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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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