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보건소에서는 18일 오후 5시 치매안심센터 2층 회의실에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정착을 위한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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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교육에 앞서 신규로 발령받은 새내기 공무원 등 건강증진과 모든 직원들이 다함께 활기찬 건강체조를 실시한 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실천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박동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전문강사는 강의를 통해 “친절도 표현해야만 상대방이 느낄 수 있고, 서로의 입장을 공감함으로써 배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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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건강증진과장은 “이제는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이 입으로만 외치는 구호가 아니라 마음으로 실천하여 김천시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적극 동참하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