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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KT와 함께 소셜벤처 육성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1일
경상북도는 21일 도청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와 ‘경북형 소셜벤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협약은 KT의 혁신기술 지원을 기반으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지원사업과 소셜벤처 활성화 및 제품 우선구매, 마케팅 협력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동반성장에 필요한 각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공유하고 적극 협력하기 위해 체결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난 5월부터 경상북도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 주관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경북 사회적경제 청년상사맨’이 판로개척을 위해 경북도내의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꾸준한 홍보․마케팅 결과 얻은 성과이며 사회적경제의 자생적 성장의 밑거름으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도와 KT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재난안전플랫폼 서비스 기술을 지원하고 지역 협력사를 육성하며, 스마트팜, 에너지, 환경 분야 등 4차 산업혁명 및 5G기반의 융합 사업 모델 발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가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혁신성과 사회성을 갖춘 우수 모델을 공동으로 양성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와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최근 들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혁신적 제품 생산과 사회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소셜벤처의 성공사례가 나타나고, 경북의 지역특성에 따른 문제를 경제적인 방법으로 해소하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요구가 늘어난 상태이다.

게다가 4차 산업혁명의 혁신적인 기술들이 도시에서 농촌으로 확대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관련 영역의 내재된 기술력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KT의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 지원과 지역 협력사 육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소셜벤처 활성화는, 대기업의 역량과 자원을 사회적경제와 공유함으로써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우수한 소셜벤처에 기술적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면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사장은 “KT는 경상북도와 함께 사람과 기술을 연결해 혁신기술에 기반한 경상북도의 사회 인프라 운영과 소셜벤처가 자생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의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며, “이를 위해 KT가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지원해 경상북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사회적경제를 선도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앞으로 경북도의 당면한 사회문제 해결을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풀어내는 데에는 소셜벤처가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 “소셜벤처 활성화에 꼭 필요한 기술 지원을 담은 이번 업무협약과 같은 상생 협력 정책을 향후 여러 공공기관과 민간기업과도 확대해 사회적경제와 소셜벤처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선도모델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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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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