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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김천시의회, 의원 역량강화를 위한 합동연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4일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의원들과 사무국직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연수를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 단양군의회와 합동으로 실시하여  새로운 정책대안에 대한 양 의회 간 의견 및 정보교류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방자치의 선진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일정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제207회 임시회에서 있을 업무보고를 대비하여 첫째날인 21일에는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인 서우선 박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집행부 업무보고를 의정활동에 활용하는 방법 및 의원과 공직자 간 발전적 관계 적립방안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둘째날인 22일에는 12월에 있을 정례회를 대비하여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특임교수인 이정화 교수에게 2020년도 예산안 심사 기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예산안 심사는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의정활동인 만큼, 강의 시간 동안 수시로 질문을 하는 등 강의에 대한 의원들의 열기가 뜨거웠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선출직 공직자들에게 요구되는 리더십과 정치인의 공감스피치에 대한 수업을 들으면서 2박3일 간의 연수를 마무리 했다.

이 밖에도 지역특성화사업현장, 자연환경과 지역문화를 접목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여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선진기법을 비교견학을 통해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김세운 의장은 “이번 연수가 향후 의정활동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다양한 특강과 우수사례 비교견학을 통해서 의정활동 능률이 더욱 향상되는 계기가 되고, 저를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이 진정한 시민의 대변인으로 거듭나 선진의정실현을 구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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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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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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