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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가 26일 김천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사회복지 관계자와 시민을 포함한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경북문화신문

제6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는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주최하고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수향)가 주관한 행사로 62개 복지관련 기관의 복지 관련 체험·상담·전시부스와 생애주기별 공공서비스 안내부스, Happy Together 오행시, 김천행복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로 운영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는 '함께해요 복지김천, 희망을 나눠요 행복김천'이라는 슬로건으로 감천면생활개선회 수화공연, 김천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사회복지유공자표창,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관련 홍보, 상담·체험·전시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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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관람 외에도 happy together 오행시, 김천행복마켓, 느린우체통, 훌라후프, 복지OX퀴즈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의 댄스·보컬과 버스킹공연, 가수‘보나’의 공연이 중간 중간 펼쳐져 행사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했다.

특히 성의여자중학교 학생들과 나눔리더를 포함한 행사 참여자들이 참여하는 사감댄스 플래시몹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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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소통과 나눔의 장 복지박람회를 통해서 시민들이 우리 지역 복지서비스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좋은 추억을 담아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수향 공동위원장은 “많은 시민들에게 복지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축제의 장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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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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