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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농산물' 베트남 수출 길 열어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4일 베트남 하노이 인도차이나플라자에서 김천을 대표하는 농산물인 샤인머스켓, 거봉, 캠벨, 사과, 배 등 수출확대를 위하여 베트남 K-Market과 수출협약식을 맺고 베트남수출 관련지원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과 상호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등에 합의하고, 현지 바이어 초청 상담회와 K-Market 골든팰리스점 외 6개소에서 판매홍보 행사 개최로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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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출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고상구 K-Market 회장, 백성철 부의장, 서동완 김천시지부장과 지역수출 농협장 등 한국방문단과 현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김천 농산물의 홍보와 소비촉진에 힘을 보탰다.

김천시와 수출협약을 맺은 베트남 K-Market은 2006년에 설립된 한국식품유통업체로 고상구 회장이 대표를 맞고 있으며, 현재 베트남에 80여개의 지점과 800여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는 식품업체로서 한상기업 최초로 2017년도 베트남 100대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고상구 회장은 제18회 세계한상대회 대회장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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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베트남 현지 K-Market 주요매장 7개소에서 11월 4일부터~ 12월1일중 매주 금, 토, 일요일에 12일간 판촉홍보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김천농산물을 베트남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대관계 강화로 수출 품목과 물량을 확대해 나갈 방침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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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김천시 농산물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홍보판촉 행사를 발판삼아 김천시 농식품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과 수출품목을 다변화하는 등 판로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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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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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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