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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마존, 글로벌셀러 육성컨퍼런스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1일
온라인 전자상거래 통해 해외수출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아마존글로벌셀링이 함께 손을 잡고 '2019 경상북도 아마존 글로벌 셀러 육성 컨퍼런스'를 오는 11일 경북경제진흥원(구미시 임수동)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2019년도 리테일트렌트', '아마존 글로벌셀링의 기회', '아마존 글로벌 셀러육성 및 판매 경진대회안내', '셀러 성공 스토리' 등의 내용으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을 통해 글로벌 셀러를 육성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아마존이 전국 최초로 2019년 11월~2020년 7월에 걸쳐 추진하는 '아마존 밀리언셀러 첼린지사업'의 킥오프 행사라 밝혔다.

'아마존 밀리언셀러 첼린지'는 아마존을 통해 기업인과 예비창업자, 대학생, 소상공인 등을 해외수출 판매자로 발굴, 경북형 글로벌셀러를 양성하기 위한 수출 경연대회로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경상북도와 아마존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오는 12월 11일까지 '아마존 밀리언셀러 첼린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경상북도와 아마존에서 판매 교육을 제공하고 제품 품평회를 거쳐 글로벌 셀러로 육성 및 실제 아마존을 통한 해외판매를 2020년 1월부터 6개월간 진행한 후 우수 글로벌 셀러로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 경북문화신문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 원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경상북도를 비롯, 전국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개인에게 글로벌 셀러 육성사업을 널리 홍보하고 해외 수출을 도울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요 선진국 방문자 수 1위의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아마존과의 협업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무역 시장을 공략하고 앞으로 진행될 '아마존 밀리언셀러 첼린지'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방법은 아래 첨부된 파일을 참고하거나 경북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마케팅팀 054) 470-857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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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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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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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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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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