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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혁신 아카데미 제1기 교육생과 소통간담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5일
경상북도는 1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HuStar) 경북 혁신아카데미 교육생 80명과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HuStar는 대구경북 미래 신산업분야 지역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가 기업혁신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이 중 HuStar ‘혁신아카데미’ 과정은 고급현장 실무교육(5개월)과 기업인턴과정(3개월)으로 운영하여 지역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 HuStar 혁신 아카데미는 9월 30일 입학식 이후, 10월 1일부터 4개 분야(미래차, 바이오, AI‧SW, 로봇)교육을 시작하여 사업단 별 20명, 총 80명의 교육생이 취업과 창업을 위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제1기 혁신아카데미 개강 1개월 계기, 교육생들의 평가를 직접 듣기 위해 열렸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혁신 아카데미 교육생들은 ▲휴스타 사업에 바라는 점을 6개 주제로 나누어 교육생 대표 4명과 소통하고 ▲1개월 간의 교육소감을 퀴즈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생들이 휴스타 사업에 바라는 점으로 취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되고, 실무 위주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주문했고, 경북도는 이를 적극적으로 혁신 아카데미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교육생들은 “지난 1개월 동안 혁신 아카데미 교육을 하면서 느꼈던 소감과 바라는 점을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경북문화신문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앞으로 혁신 아카데미 교육생과 지역기업간 네트워킹을 구축해 혁신 아카데미 사업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HuStar 혁신 아카데미를 성공으로 이끌고, 혁신인재가 지역에 남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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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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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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