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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상북도 스타 사회적기업, 선산행복일터 등 3곳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8일
경상북도는 13일 경북 테크노파크에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경북의 사회적기업으로 우수 모델이 될 수 있는 스타 사회적기업 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에 스타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구미의 ㈜선산행복일터, 경산의 코어피엔씨(주), 의성의 ㈜제월아트체험센터이다.

9월 23일부터 10월 11일(20일)간 공개 모집하여 사회적기업 21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기업의 사회적가치지표(SVI), 취약계층고용비율, 지속가능성, 사회공헌실적, 사회적기업가 정신, 매출액 등 다양한 선정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12월 11일 사회적경제대회시 표창을 수여하고, 사업개발비 각 7백만원과 현판제작, 기업 홍보영상 등 경북도 사회적기업의 성공 우수 모델로 전파 할 계획이다.

이번에 스타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구미의 ㈜선산행복일터는 2015년에 인증된 사회적기업으로 기존 세탁소 또는 세탁공장에서 필요한 세탁과정별 기능훈련을 실시하여 세탁업계의 장애인 고용 요구에 대해서 대응하며, 장애인 각자의 능력에 맞는 전문기능을 숙달하여 세탁 현장으로 재취업을 지원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고 있다.

전체 근로자 11명 중 취약계층 6명(장애인 6)을 계속 고용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경산의 코어피엔씨㈜는 2015년 인증된 사회적기업으로 화장지, 티슈 등 천연무기항균제를 활용한 생활용품을 생산‧유통하는 업체로서 전체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고용하여 정년이 없는 일자리 제공과 지체장애인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사내 작업장 설치 및 일감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기술력 또한 인정받아 경쟁력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전체 근로자 16명 중 취약계층 7명(장애인 1, 고령자 6)을 고용하고 있다.

의성의 ㈜제월아트체험센터는 2015년 인증된 사회적기업으로 도예작품 제작판매, 체험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업체로서 지역민과의 소통 및 문화‧예술이 가깝게 느껴질 수 있도록 이해와 공감을 키우는 공간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향유 계층 확대를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역사와 문화, 자연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타지역 관광객 유입 및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로 지역사회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문화‧예술분야 공헌에 선두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적기업이다.

매년 경북도에서는 스타 사회적기업을 지정하여 초기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고자 하는 창업자들에게 선배 기업의 노하우, 멘토링 전수 등 멘토-멘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스타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됨을 축하한다. 도내 우수 사회적기업 성공 사례를 많이 전파하여 지역의 일자리 제공과 따뜻한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스타사회적기업의 역할이 크다”면서 “지속 가능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경북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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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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