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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0일
김천시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7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소프트웨어산업보호대상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소프트웨어 저작권을 보호하고, 정품 소프트웨어 이용환경 촉진 및 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9곳의 기관, 기업, 개인을 수상자로 선정 발표하였으며,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232개 지자체 중 김천시를 비롯한 6곳만 수상명단에 올랐다.

김천시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SW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정품소프트웨어 관리 및 사용환경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자체점검과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라이선스 보유와 사용을 강화하기 위해 자산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다방면에서 소프트웨어 운영․관리에 앞장 서 왔다.

이런 노력과 공로를 인정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선정심사 등 3차에 걸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세영 정보기획과장은 “국가경쟁력 발전의 신성장동력인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와 정품사용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조성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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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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