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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축구단, 신나는 축구친구 폐막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몸도 마음도 튼튼! 신나는 축구친구 내년에 또 만나요’
ⓒ 경북문화신문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의 유치원 신체발달 프로그램 ‘신나는 축구친구’ 폐막식이 19일 오전 10시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된 ‘신나는 축구친구’ 폐막식은 8개원(4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생님과 원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로 진행됐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신봉철 대표이사와 상주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이재병 원장의 환영사 및 격려사로 폐막식의 시작을 알렸고 다 같이 상상패밀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체조로 몸을 풀었다.

명랑운동회는 전문MC의 진행 하에 ‘목소리를 높여라’와 ‘마음 모아 하늘 높이 공 나르기’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으로 꾸며졌다.

신나는 축구친구는 지난 2014년부터 6년째 진행해 온 상주상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전문 지도자의 지도로 4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연간 14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축구 기본기 지도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축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또래와 함께하는 신체활동으로 어린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신체발달은 물론 협동심과 또래 관계 증진에 이바지했다.

폐막식에 참석한 유치원 선생님은 “이번 폐막식뿐만 아니라 신나는 축구친구 수업이 있는 날이면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축구하러 가는 날이라고 노래를 부르곤 했다.”며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주셔서 감사하고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써 앞으로도 지속해서 시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미래의 축구팬 양성과 팬들과의 스킨십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고 지역의 특성에 맞춰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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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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