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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고3청소년 사회적응 프로그램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5일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2일 오전 10시 성의여자고등학교 백합관에서 고3청소년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실시했다. 힐링 콘서트는 1부 순서로 노래 공연, 2부 순서로 후배들이 준비한 연극 공연으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힐링 콘서트는 희림밴드, 진상효, 김동영 등 대구․경북 지역 가수들의 공연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공연은 고등학교 3년 동안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수능으로 마무리한 고3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긴장감을 내려놓으며 힐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3 학생들은 공연에서 가수들과 함께 노래하고 흥겨워하며 그동안 쌓인 긴장을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1, 2학년 후배들이 준비한 「그림자」연극 공연을 관람하며 후배들의 노력에 큰 응원을 보냈다.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장재근 김천시 가족행복과장)은 “고3 학생들이 잠깐이지만 이 시간을 통해서 힐링을 하고 앞으로 미래의 모습에 대해 좀 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했다.
ⓒ 경북문화신문

그리고 2부 순서로 진행된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그림자 공연을 학생들이 준비하고 공연할 수 있도록 지원한 윤남선 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학생들이 3월부터 정기적으로 모여서 서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열심히 준비하였고 오늘 공연을 통해서 그 결실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현하고 많은 사람들과 오늘처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수능을 마친 고3 학생을 대상으로 김천여고, 성의여고, 한일여고, 중앙고, 김천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힐링콘서트, 특강,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문의는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431-2009), 청소년전화 138로 하면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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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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