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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The Day of G-STARS’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7일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 혁신센터 보육기업 및 멘토단, 엔젤투자자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The Day of G-STARS’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2019 The Day of G-STARS’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280여개 보육기업을 대상으로 올 한해 기업 성과를 돌아보고, 새롭게 창업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경북을 대표하는 창업보육기관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혁신창업 및 신산업 생태계 허브역할을 수행하며, Hardware 스타트업의 전문성을 가지고 경북에서 한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9년 최우수 성장기업 3개사 시상과 크라우드웍스 박민우 대표의 ‘기술 스타트업과 스케일업 전략’주제의 특별강연 및 경북센터의 보육기업 성장사례를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크라우드 웍스는 2018년 경북도지사상(최우수 투자유치 기업)을 수상하고, 이어 2019년 100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이룬 기업이다. 본 행사를 통해 창업 후 2년만에 100억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과정을 이야기하고, 시장에서의 포지셔닝과 투자자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경험담 등의 내용을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롯데쇼핑(주) 롯데마트 사업본부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우수 Startup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 롯데마트 내 체험형 매장을 운영한다는 MOU도 체결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 창업기업들이 나아갈 방향을 확인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북의 창업허브로써 지역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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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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