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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0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2일부터 23일까지 22일간 제20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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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는 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전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김충섭 김천시장으로부터 2020년도 시정구상을 밝히는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관계공무원이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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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사하고, 일반회계 8,810억, 특별회계 1,550억 총 1조 360억원의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4일부터 1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1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정의 주요 시책이나 현안 추진에 대한 의견을 묻고 답변을 듣는 시정 질문을 하고, 12월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종 의안과 2020년도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심의 의결 할 예정이다. 19일부터 20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9년도 제3차 추가경정예산 심사를 한 후 마지막 날 23일에 제4차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하면 제208회 제2차 정례회를 모두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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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로 내년도 예산편성이 적정한 배분과 합리적 판단으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추진되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례회 개회에 앞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을 위하여 김천부곡초 행복둥이 중창단의 동요 합창과 김천 시낭송협회 회원들의 시낭송 등 문화공연으로 아름답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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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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