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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김장김치 나눔 주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3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하선)는 지역의 자원봉사단과 함께 11월을‘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김장김치 나눔 주간’으로 정하고 릴레이 활동을 진행했다.
ⓒ 경북문화신문

릴레이 김장활동은 바르게살기 여성회(회장 김옥련)가 먼저 시작했다. 11월 18 ~ 20일까지 김장 500포기를 담아 지역의 지체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11월 27 ~ 29.일에는 5개 자원봉사단이 연합해 ‘김장김치 나눔의 날’을 진행했다. 양념 준비 및 재료 손질에는 ‘바르게살기 신흥동위원회’와‘남원동주부봉사단’이, 김치 완성 및 상자 포장 등에는‘바르게살기 신흥동위원회’,‘적십자 삼백오토봉사회’, ‘한국부인회 상주시지회’, ‘해피바이러스 봉사단’이 함께 했다. 김치 500포기는 ‘다문화가정 및 소년소녀가장세대, 조손가정, 장애인세대, 홀로어르신 세대’에 전달됐다.

이어 11월 30일에는 법무법인 김&장 로펌에서 꿈마을 보호작업장과 함께 200포기의 김치를 담가 지역의 중증장애인 및 재가 장애인에게 전달했다. 마지막 릴레이 활동으로 상영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한울봉사단이 5일 홀로 어르신 및 요보호아동 세대를 위해 김장 100포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주관한 정하선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날씨가 추워져 몸과 마음도 움츠려지는 시기이지만, 자원봉사자들의 온정(情)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하기만 하다.‘바르게살기 여성회’부터‘한울봉사단’까지, 지역의 자원봉사단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이러한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와 김장김치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한 자원봉사자들은“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듬뿍 담겨 김치가 더욱 맛있는 것 같다”고 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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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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