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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대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에서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의 새마을 운동 추진 실적을 새마을 업무 추진 및 지원체계 구축,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이웃사랑 실천운동, 새마을운동 세계화,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 6개 분야 17개 항목 28개 지표로 나누어 내․외부 평가단을 구성하여 엄정하게 심사한 후 새마을 운동 추진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시상했다. 

김천시는 새마을관련 모든 사업을 새마을운동 4대 중점 추진 과제인 생명살림운동, 평화나눔운동, 공경문화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으로 나누어 체계적이고 내실있게 수행함으로써 모든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아파트내 방치된 자전거에 생명을 불어넣는 폐자전거 리사이클링 사업, 태풍‘미탁’피해 앙계농가 지원사업, 소년소녀가장과 결연을 맺고 월정액을 지원하는 『Happy family 운동』, 저소득 가정 선풍기 지원사업 등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가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작년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것은 명실상부 김천시가 새마을 운동을 제일 잘한다고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새마을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모두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 덕분이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이날 김천시새마을회도 경상북도새마을회에서 주관하는 새마을평가에서 최우수 새마을회, 최우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로 선정되어 수상함으로써 김천시가 새마을운동을 가장 모범적으로 추진하는 단체임을 입증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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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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