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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스마트 제조 융합기술센터 개관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0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에서 스마트공장 사업 및 대학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러닝팩토리 수업연계형 스마트제조 융합기술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산업변화에 따른 전 프로세스 융합교육이 가능한 ‘러닝팩토리실습실’ 준공에 따른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스마트제조시스템 관련 동영상 시청 및 학생들의 실습장면 참관, 시제품 시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러닝팩토리란 칸막이식 학과 운영을 탈피해 융·복합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든 실습지원센터로 지난 9월 경북 구미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산단 사업의 선정과 공장의 고도화 및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공장 산업육성에 따른 인력 수요를 대비하여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의 구축기간을 거쳤으며, 스마트제조시스템 외 9점의 실습 장비가 설치되어 있다.
ⓒ 경북문화신문

교육과정은 단일 공정 중심에서 벗어나 공정 전 단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고, 여러 학과의 학생이 한 곳에 모여 전공분야 외 실습과정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전반적인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안목을 넓혀 창의 융합형 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취업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하여 지난 10월 8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경북테크노파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미대학교가 경북지역 스마트제조 인재양성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 체결을 하였고, 앞으로 프로템, 와이즈드림, 세영정보통신 등 10개 기업체와 취업 약정 등에 관해 협약할 예정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스마트공장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경북도의 중소기업 인력난 해결과 우수한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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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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