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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5천세대 협의체 구미꽃동산공원아파트 건설 저지 나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량 2동 아파트 5천 세대가 구미꽃동산공원아파트 건설 총력저지에 나섰다.

파크맨션 910세대, 3주공 2,020세대, 4주공978세대, 한빛타운960세대로 구성된 '도량동아파트협의회'가 9일 오전 긴급 논의 결과 교통지옥과 집값폭락을 야기하는 도량동 꽃동산공원 아파트 3천 세대 건립이 도량 2동 주민들의 생활권과 재산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난개발로 규정하고, 총력을 모아 저지키로 결의했다.

도량동아파트협의회는 중앙공원은 해당지역구 시의원 3명이 직접 주민공청회를 2차례나 열었고, 반대 의견이 훨씬 많이 나오면서 지역구 시의원들이 다른 시의원들을 설득해 구미시의회 동의안을 부결시킨반면 도량동 지역구시의원 3명은 주민공청회를 열지 않았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됐다. 주민들 뜻과 전혀 다른 도량동 지역구 시의원들의 태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나타내며 주민의견 수렴을 제대로 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아파트를 안 짓고 풀리면 더 난개발이 된다'는 구미시의 주장이 거짓말임을 알게 된 도량동아파트협의회는 모법인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시행령과 구미시도시계획조례가 <자연녹지 건폐율 20%, 4층 고도제한>으로 묶고 있으므로 난개발 걱정 말고 부결할 것을 시의원들에게 촉구했다.

실제 꽃동산공원은 경사도가 높은 데다 평지가 거의 없고 폭이 좁아서 4층 연립주택을 지을 땅이 거의 없다. 산자락에 단독주택 들어설 정도라 난개발이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도량동아파트협의회는 지역구 시의원들에게 주민들의 생활권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꽃동산공원 동의안 부결 동료시의원 설득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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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모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12/16 15:1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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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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