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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소기업, 중앙 및 도단위 수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3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3일, 기술과 경영혁신으로 관련 업계에서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번 중앙 및 도단위에서 수상하게 된 3개 기업에 대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제1회 경상북도스타트업혁신대상에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 농업회사법인(주)푸드팩토리와 제56회 무역의 날, 중앙포상격인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신농(주), (주)제이에스통상 관계자와 함께 금번 수상의 결실을 축하하고 앞으로 지역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도시 김천 조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번 경북스타트업혁신대상에 선정된 (주)푸드팩토리의 경우 향후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 각종 도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관련분야에서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진취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지역 유망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업체에 박수를 보내며, 김천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우리지역 대표기업으로써 지역 고용창출과 발전에 노력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업회사법인(주)푸드팩토리(대표 김경민)는 2014년 창립이래 국내 컵과일계의 새바람을 일으키며 스타벅스, 삼성웰스토리 등 주력업계에 납품 중인 급성장 기업으로 17년 대비 매출액이 84%나 증가하고 현재 농림부 주관 초등돌봄과일 간식사업 업체로 선정되어 활발한 운영을 펼치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신농(주)(대표 강민균)은 2004년 창립하여 농기계전문 제조업체로써 도농복합도시인 우리지역에서 정맥기, 파쇄기, 농산물 전기 건조기를 주력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각종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며 지난 2016년도 1백만불탑 달성에 이어 2019년 올해 3백만불 수출탑을 달성했다.

(주)제이에스통상(대표 김정숙)은 2011년 김천공단에 업체 창립 후 2016년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여 활발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홍콩, 베트남 등지로 피혁 원단을 수출하는 무역기업이다. 창립부터 꾸준히 3백만불 규모의 수출실적을 유지해온 강소기업으로 앞으로도 관련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기업으로 기대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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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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