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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교통안전협의체 회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6일 오후 3시부터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김천시 교통안전협의체(공동위원장 김천시장, 김천경찰서장)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교통안전협의체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오는 2022년까지 교통사고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민·관·경 및 교통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로 김천의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정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는 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소방서,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등 8개 기관 단체가 참석해 교통 사고 예방 및 감축을 위한 중점 시책을 협의하고,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홍보하는 등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문화 선진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교통사고 줄이기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실질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유관 기관의 협력체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위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협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말씀해주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앞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고 가치를 두고 교통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며, 우리시는 「Happy Together 김천」친절․질서․청결 운동을 추진 중으로 보행자․운전자 모두 안전한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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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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