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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시장로 일대가 문화 유흥공간으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9일
17일~21일까지 5일간
<낮·밤 없는 금오시장로路 축제 : 윈터랜드(Winter LAND)>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금오시장로路 일대에서 열린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금오시장로路 일대의 문화적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구미시 문화적도시재생사업의 일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평소 머무르거나 방문하지 않았던 금오시장로路 일대에 예술을 접목해 시민들이 공간을 즐기며 머무는 축제의 장을 펼쳐진다. 

17일부터 20일까지 삼일문고와 금오시장로路 사랑방에서 열리는 <쌀롱 드 금오>는 구미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파티이다. 도시를 살아가는 엄마들의 수다를 시작으로 기획자들의 수다, 청년들의 수다, 예술가들의 수다, 시민들의 수다 등 다양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17일과 20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는 소극장 공터다에서 가족들이 함께 겨울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된다. 또 20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금오시장 상가 앞 간이무대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겨울잔치가 마련돼 1부 주민노래자랑으로 2부는 주민잔치가 펼쳐진다. 21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그린웨이(성피부과 옆 ~ 강남병원 앞)에서 열리는 <숲 속의 예술놀이터>는 숲 속의 작은 미술관, 숲 속의 작은 극장, 숲 속의 예술체험을 진행한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문화적도시재생사업은 내년 2월까지 지속되며 사업 및 축제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prism_gumii) 및 주관단체인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054-451-0414)으로 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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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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