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대한민국 현대 산업화를 이끌어온 중심지역으로서 국가 제조산업의 근간인 전자, 철강, 자동차, 기계부품, 섬유산업 등을 혁신전략산업으로 일구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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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주력산업의 침체, 신산업의 출현과 일본 수출규제 등 상황변화에 따라 경제 산업 전반에 있어 어려운 상황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올해 이를 극복하고 미래 과학․산업을 견인할 4대 혁신 협의회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어, 경북 과학, 산업의 새바람을 일으켜 행복경제 실현을 예고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부자 경북을 견인하는 백년지대계는 지역 과학과 산업의 혁신으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하면서 “올해 구성된 경북 과학․산업 혁신 4대 협의체를 중심으로 경북의 과학․산업을 재설계하고, 단단한 혁신 기반을 다져 생동감있는 새바람 행복경제와 미래 경북의 큰 틀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