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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숙 2020년도 입사생 모집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5일
경북도는 (재)경북장학회에서 운영하는 경북학숙의 2020년도 입사생 선발계획을 26일 도청 및 경북학숙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모집인원은 197명(남학생 56, 여학생 141)으로, 입사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보호자(부·모 중 1인)의 주민등록지가 경북도내로서, 경산시·대구시 소재 대학교(전문대 포함)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면 지원가능하다.

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2020. 1. 13~22일까지 이며, 보호자의 주민등록지 시․군 교육협력업무 부서 및 경북학숙에서 실시하며, 합격자는 2월 7일 경북학숙 홈페이지(www.kydel.or.kr)를 통해 발표된다.

경북학숙은 경상북도가 도민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면학시설을 제공하여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발전의 중추적인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건립한 대학생 기숙사로서 1998년 3월에 개관하여 지금까지 7,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아울러 지난 2017년 경북학숙 생활관 전면 리모델링 및 매트리스, 책상, 옷장 등 비품 교체를 완료했으며, 기숙사비 월 16만원으로 숙식 및 학숙 내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타 학숙과 차별화된 경북학숙의 자랑인 ‘외국어특성화 교육’은 2007년부터 재사생의 영어회화 구사능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진행되어 오고 있으며,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취업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재사생들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교육에 필요한 수강료, 교재비용 및 외국어회화능력시험 응시료 등 모든 비용은 학숙에서 부담한다.

배성길 경상북도 교육정책관은 “도내 대학이 밀집되어있는 경산에 위치한 경북학숙은 최신 시설에 저렴한 가격으로 도내 대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학숙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개개인의 능력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경북학숙 입사를 적극 추천한다” 며, 시군에서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학숙 관리과(053-850-9777)로 문의하면 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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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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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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