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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청년 CEO 판매 장터 운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5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에 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의 생산제품 판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는 각각 지역사회 내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 청년 창업 프로그램사업에 참여하여 성과를 이뤄내며 김천시 경제에 많은 이바지 하고 있다.

이번 판매행사에는 사회적기업 7개소와 마을기업 2개소, 협동조합 2개소, 청년CEO 7개소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케이크, 호두초콜릿, 간장, 미세먼지 마스크, 천마가공품, 누룽지, 마카롱, 화장품, 열화상 카메라 등 2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 및 홍보한다.

김천시는 이번 설맞이 사회적경제기업·청년CEO 판매장터 운영을 통해 제품 판매·홍보로 시민에게 김천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 CEO가 운영하는 사업에 대한 관심 제고로 향후 판로 확보와 구매 촉진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김천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은 총 44개소로 2019년 12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3개 기업을 포함 사회적기업 15개소, 마을기업 5개소, 협동조합 24개소로 작년 대비 7개소가 증가하였으며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 상담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을 이해하고, 사회적가치 실천, 김천시 청년CEO의 창업 성공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CEO들의 다양한 판로개척과 홍보를 통해 시민과 기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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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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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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