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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보수당 경북도당 창당, 유능종 경북도당 위원장 취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0일
새로운 보수당이 19일 오후 2시 경북 구미시에 있는 호텔 BS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개최, 유능종 경북도당 위원장을 선출했다.  경북도당 창당대회에는 하태경 책임대표를 비롯 정운천 공동대표,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 윤석대 사무총장과 각 지역 시∙도당 위원장, 경북지역 당원이 참석했다.  

이날 창당대회는 지난 12월 경남도당으로부터 시작된 새로운 보수당의 10번째 시도당 창당대회로 대구시당에 이어 보수의 중심지에서의 창당 작업이 마무리 됨과 동시에 새로운 보수당이 전국정당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행사였다.

이번 총선에서 자유한국당과의 보수통합과 보수 대결을 펼칠 새로운 보수당은 행사내내 “현정부의 경제적 무능과 이념적 독선 그리고 국가 정체성과 법질서를 파괴하는 행태에 대한 비판과 개혁과 공정을 통한 자율경쟁의 가치를 지닌 개혁보수만이 정권을 심판하고 민심을 얻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음”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은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새로운 보수당의 정신과 선거에서 이기는 전략으로 “과거 보수가 잘못한 것 반성하고, 사이비 진보, 나쁜 진보를 실력으로, 깨끗함으로, 당당함으로 제압할 수 있는 것은 개혁보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창당대회에서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유능종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힘들고 과거의 영광이 퇴색되고, 현정부는 무능과 독선으로 국가정체성과 경제가 무너뜨리고, 특권 유지를 위해 검찰개혁을 빙자한 법질서 파괴를 일삼고 있다”며 현 정부를 비판했다.
 
이번에 선출된 유능종 경북도당위원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 40회 사법고시 합격 후 대구지검 검사, 법무법인 유능 대표 변호사, 바른미래당 구미 갑 지역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구미시장 후보로 출마한 경력이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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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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