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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새해 첫 임시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8일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제313회)를 개회, 2020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진제공, 경북도청
ⓒ 경북문화신문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0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에 이어 이종열 의원의 남북 6축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광역협의체 구성 촉구, 남진복 의원의 울릉군 현안 관련, 김대일 의원의 경북도청신도시 안동, 예천 행정통합과 관련된 5분 자유발언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30일부터 2월 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당면한 민생조례 등 안건 심사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 할 계획이며,
도정의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개발과 대안제시를 위해 구성된 저출생고령화대책을 비롯한 원자력대책․독도수호‧지진대책‧통합공항이전․미세먼지대책 특별위원회에서도 현안 업무보고를 받고 해법을 찾기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을 실시하는 등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회기 마지막날인 2월 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도민들이 자치법규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어려운 한자어 정비를 위한 8개 경상북도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5건의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을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하고 폐회 할 계획이다.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유치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철강, 원자력 등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이차전지 등 미래먹거리인 4차산업 육성에 온힘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쥐의 기운을 받아서 금년에는 저출생을 극복하고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이 회복되는 도약의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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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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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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