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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19, 설 연휴 빈틈 없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비상근무체제
경북소방본부는 올해 설 연휴 기간 총 9,484건의 119신고가 접수돼 화재 28건, 구조 392건, 구급 1,937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구급상담 등 2,725건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경북도청
ⓒ 경북문화신문

화재는 28건으로 2억 1백여만 원의 재산피해와 사망 2명, 부상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지난 24일 경주시와 25일 울진군 주택화재에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9천 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26일 경주시 아파트 화재에서는 12명을 안전하게 대피유도 했으나 부상자 1명이 발생하고 2천 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경북소방본부는 2020년 올해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100% 보급 완료하여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또한 각종 사고현장에 392건 구조출동으로 56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구급활동은 1,937건 출동해 1,215명의 환자를 응급 처치하여 병원에 이송했다. 특히 지난 24일 문경시 주택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해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병원 이송 중 심장이 회복되었으며, 현재 병원 치료 중에 있다.

한편, 경북소방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27일 격상됨에 따라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감염병 위기대응 지원본부를 구성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

남화영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올 설 연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도민들의 불안감이 매우 컸다”며 “소방관서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담 구급대를 운영해 도민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시 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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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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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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