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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새마을금고 20대 이수태 이사장 취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30일
구미시 지산동(동장 이재익)에 위치한 지산새마을금고 20대 이사장으로 이수태 신임이사장이 30일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춘남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을 비롯 박교상, 안장환, 권재욱, 김재우 구미시의원과 박종석 구미시장 비서실장 이재익 지산동장 및 구미시새마을금고연합회장인 김장수 도량동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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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열린 지산새마을금고 제50차 정기총회는 1부 의식행사와 시상식에 이어 2부 성원보고, 경과보고, 감사보고, 부의안건 심의가 개최됐으며 3부에서 마창오 이사장의 이임식과 신임 이수태 이사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 이임하는 마창오 이사장
ⓒ 경북문화신문

마창오 이사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산동에서 태어나 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 물러나기까지 노조위원장, 시의원 등 여러분의 도움이 없었다면 무엇을 할 수 있었겠느냐”며 되묻고는 “영원히 지산동 마을금고 회원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신임 이수태 이사장을 도와 지산새마을금고가 우뚝 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퇴임사를 마쳤다.
↑↑ 이수태 신임이사장
ⓒ 경북문화신문

이수태 신임 이사장은 “마창오 이사장님과 역대 이사장님들의 역할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말하며 “요즘 구미경제가 너무 어렵다. 그러나 저는 마음금고 회원여러분과 대의원님들만 믿고 열심히 달려 나가겠다. 약속드린대로 1년 안에 금고를 키워 분명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지산새마을금고 회원 여러분들과 다 함께 손을 맞잡고 달려갈 것”임을 강조했다.

이수태 이사장은 지산새마을금고 20대 이사장으로 취임, 4년 임기의 업무를 시작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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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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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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