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시재향군인회, 제43차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2일
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김원조)에서는 1월 31일 오후 5시, BS호텔 3층 사파이어홀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국회의원, 도, 시의원 보훈단체장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정기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행사로 2019년 회계연도 결산 및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2부 기념식에서는 재향군인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회원에 대한 표창, 회장 취임사, 향군인의 다짐 제창, 향군가 제창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회원들 간의 화합의 자리가 마련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에 연임하게 된 제17대 김원조 회장은 “재향군인회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향군 회원들이 단결하여 조직의 화합과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에도 이바지 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장세용 시장은 "평소 보훈 선양사업을 통한 투철한 안보의식 확립에 힘써 온 최대 안보단체인 구미시재향군인회의 제43차 정기총회 및 김원조 회장의 연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우리시도 따뜻한 보훈정책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복지증진을 적극 지원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시재향군인회는 1970년 조직된 단체로서 8,737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호국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체험활동 및 교육, 안보결의대회, 안보연수행사, 호국보훈 선양사업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호국안보의식 확립은 물론 다양한 지역사랑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