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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월의 기업, (주)아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3일
방위산업 강소기업
ⓒ 경북문화신문
㈜아원(대표 김학선)이 구미시 2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3일 구미시청 게양대에서  김학선 대표 및 임직원과 시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아원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아원은 구미국가산업1단지에 있으며 방산용 회로카드, 군용전화기, 함정용 정비장비 등을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는 방위산업 기업이다. 1989년 아원엔지니어링으로 설립후 2001년 법인으로 전환 되었으며, 이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 2013년 공장 증축을 하는 등 30년 넘게 구미에서 경영한 장수기업이다.
또 끊임 없는 기술 개발과 경영성과로 2004년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우수상, 2010년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2011년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장 표창 등을 수상했고 2019년 기술혁신형(이노비즈)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김학선 대표는 “방위산업 장비 제조 전문기업으로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세계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하여 구미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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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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