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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 있는 歷史도시, 中興하는 미래 상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06일
상주시장 재선거 자유한국당 강영석 예비후보
강영석 예비후보 그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 정치가였다고 한다. 지난 613지방선거 경선당시 30%의 가산점 때문에 경선에서 패배했다고 한다. 그는 저력 있는 歷史도시, 中興하는 미래 상주를 꿈꾸어 본다고 했다. 또한 상식과 순리가 통하는 따듯한 상주, 다 함께 잘 사는 상주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강영석 예비후보, 그가 생각하는 상주는 어떤 상주이며, 그는 어떤 상주를 꿈꾸는지, 그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 사진제공, 강영석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질문) 강영석 예비후보를 소개한다면?
초등학생시절 부터 정치가가 장래 희망이었었던 저 강영석은 지난 20년간 국회의원 보좌관, 경북도의원 8년, 도의회 교육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상주시장 선거에 3번 출마 하였습니다. 지난 약력에서 알 수 있듯 저는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누구보다도 깊은 검증된 후보입니다. 중앙과 지방 정치 그리고 행정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며 국민과 시민의 관점에서 늘 행정을 견제하고 이끌어 왔기 때문에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자신합니다.

질문) 상주시장 재선거에 왜 출마하는가?
지난 번 가산점 30% 때문에 경선에 패배했지만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정치 일선에서 한 발짝 물러나 고향에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사 참 알 수 없듯이, 그 모든 것이 저를 다시 분발케 하여 이제껏 못했던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것이라 생각하여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게 되었습니다.
↑↑ 사진제공, 강영석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질문) 왜 공당(자유한국당)의 공천을 받으려는가?
상주에서 저 만큼 오랫동안 보수정당의 당원으로 활동한 후보가 있습니까 ? 저 자신의 선거뿐만 아니라 대선이나 총선, 또 지방선거에서 보수정당 자유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저는 타 후보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역할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질문) 시장에게 필요한 자질은?
시장은 근면성실함과 청렴은 기본이고 자기지역의 땅을 밟고 다니며 나무 한 그루, 풀 한포기, 돌멩이 하나에도 애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시민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듣고, 지역의 현실을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냉철한 이성을 가져야 합니다. 시대를 내다보는 안목과 미리 준비하는 정책 추진으로 임기 이후에 빛이 나야 합니다.
↑↑ 사진제공, 강영석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질문) 상주시장 출마자로서 대표 공약은?
상주발전은 산발적인 개별사업 몇 가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에 맞추어 중앙정부의 정책이나 외부상황을 고려하여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정부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을 준비 중이고, 경상북도는 제4차 종합계획을 마련 중이며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이 인근 의성으로 이전이 결정되었으며, 상주시는 도시기본계획과 도시관리 계획을 재정비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때에 상주시도 중장기 발전계획을 새로 수립하고 상급단체의 계획과 외부상황을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상주 발전의 조건은 다음의 9가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상주시의 공간구조를 병성천 기준으로 동측은 산업지역, 서측 기존 시가지는 도심지역으로 구분하여 개발
2. 동측 (외답·헌신) 지역은 단계적으로 개발하여 100만평 이상의 산업단지 집적화
3. 국도 3호선 (지천~헌신) 이전 개설로 성동들 개발 유도 및 산업단지 교통여건 개선,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스마트 팜 단지, 상주보 낙동강 관광권 교통접근성 강화, 경상북도청 신도시 접근성 강화
4. 예비타당성 조사중인 문경~상주~김천 고속철도 시내 노선을 헌신~지천방향으로 이전 건설, 시내 동 · 남측을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배후 도시로서 개발 유도
5. 남측(상주캠퍼스 인근)에 경북선 고속철도, 동서횡단 고속철도(세종~보은~상주~의성~영덕) 상주역사를 건립하고 남산 및 주변을 도시공원으로 개발
6.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에 연계 대응하는 TF팀을 설치
7. 연원동, 낙양동 일원(개운천 서측)에 대한 개발방안 마련
8. 북측은 시민운동장을 중심으로 체육시설 지구로 개발
9. 향후 시청을 문화회관에 빌딩으로 신축하고 기존 부지는 주차장으로 개발 고려 (도심기능 강화 및 시내 상권보호)
↑↑ 사진제공, 강영석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질문) 시장이 되면 어떤 상주를 꿈꾸는가?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하는 상주를 꿈꾸어 봅니다. 지속가능한, 함께 잘사는 농업·농촌 상주를 꿈꾸어 봅니다.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상주를 꿈꾸어 봅니다. 소상공인이 웃고 경기가 되살아난 살맛나는 상주를 꿈꾸어 봅니다. 저력 있는 歷史도시, 中興하는 미래 상주를 꿈꾸어 봅니다. 상식과 순리가 통하는 따듯한 상주, 다 함께 잘 사는 상주를 만들고자 합니다. 변화된 상주를 위해 준비된 시장 강영석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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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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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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