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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주민 건의 129건 중 85건 통보 완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6일
김충섭 김천시장이 2020년 새해 읍면동 순방에서 접수한 129건의 주민 건의사항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 사진제공, 김천시청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매년 읍면동 순방을 실시하여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들과 진솔하고 기탄없는 대화의 자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쌍방향의 열린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1월에 관내 22개 읍면동 중 14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했지만, 2월 방문 예정이었던 8개 면동 지역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무기한 연기한 상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하여 관련 부서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즉시 처리 가능한 것은 바로 조치하고,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은 우선순위를 정해 시급한 것부터 올 1회 추경예산에 반영, 처리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법적 문제 등으로 추진이 불가한 사항도 최대한 대체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은 관련부서의 검토결과와 조치계획을 건의자에게 설명하여 시민 참여 행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129건의 주민 건의사항 중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과 타기관이나 주민 간 협의가 필요하여 시일이 소요되는 사항 등을 제외한 85건을 건의자에게 통보 완료하는 발 빠른 행정으로 김천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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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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