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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사랑의 헌혈운동 실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7일
안정적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이 7일 도청 본관 전정에서 펼쳐졌다.
↑↑ 사진제공, 경북도청
ⓒ 경북문화신문

최근 혈액수급이 어려운 동절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유입으로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 상황의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이번 헌혈운동은 공직자들의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은 보건복지부 안전채혈 대책에 따라 채혈인력 및 헌혈자를 대상으로 여행력 확인, 체온측정, 손소독 등을 하고 헌혈버스에 대한 상시 소독과 환기를 철저히 하는 등 헌혈 시 감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실시됐다.

이철우 지사는 헌혈 버스를 직접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허부자)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헌혈운동에 참여해 헌혈문화에 대한 인식 전환과 확산 운동을 몸소 실천했다. 도청 공무원들도 헌혈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 혈액보유량은 3.7일분(’20. 2. 3.기준)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경상북도는 매년 상반기에 헌혈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9년 한해는 도내 시군 공직자들과 함께 1,996명이 참여하여 혈액수급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2020년에 경북도와 시‧군은 사랑의 헌혈운동 추진을 통해 경북지역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할 계획이다.

또한, 전체 헌혈 중 10~20대(학생, 군인 등) 70.3%로 청년층에 의존하는 실정에서 공직자의 헌혈은 중장년층의 헌혈자 저변확대를 위한 인식 개선 및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헌혈 가능 연령은 16세에서 69세까지로(65세 이상은 60세~64세까지 헌혈유경험자에 한함) 남자는 50Kg이상, 여자는 45Kg이상 건강한 사람이면 참가할 수 있다.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 무료 혈액검사(혈액형, B형․C형간염, 간기능, 매독 등), 기념품 등의 혜택이 있다.

헌혈증서는 차후 헌혈자가 수혈이 필요한 경우 헌혈한 만큼의 수혈비용을 공제받을 수 있고, 질환이나 갑작스런 사고 등으로 혈액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양도하여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쓰일 수 있다.
↑↑ 사진제공, 경북도청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단체헌혈이 취소되는 등 혈액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들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헌혈문화 및 참여분위기가 민간기업과 도민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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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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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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