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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낙동강 기적, 구미시대 개막하겠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7일
유능종 예비후보 18일 출마선언
17일 출범식을 계기로 미래통합당에 합류한 유능종 구미시(갑)국회의원 예비후보가 핵심 화두로 ‘구미를 제2의 낙동강 기적의 현장’으로 급부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중도보수 미래통합당이 전격 결정되고, 민심의 현장 속으로 뛰어든 유 예비후보는 17일 출범식 참석, 18일 후보등록 신청 및 출마선언 기자회견 등 공식적인 절차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다시한번 제2의 낙동강 기적을 이루겠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심과의 만남이라는 대장정에 나서고 있다. 

↑↑ 17일 열린 미래통합당 출범식에서 유능종 예비후보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출처 유능종 예비후보 페이스북)
ⓒ 경북문화신문
18일 오전 10시 구미시청 열린나래(4층)에서 갖게될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유능종 구미시(갑)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조국 근대화의 성지이면서 전자산업 메카인 구미라는 양질의 토양에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할 첨단 산업의 씨앗을 파종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특히 유 예비후보는 철강산업의 메카로서 쇠퇴기를 맞았지만 철강산업 도시라는 양질의 토양에 의료와 에너지·정보통신(IT)·첨단제조업·금융서비스 등 5개 분야의 씨를 뿌려 경제 융성의 시대를 맞고 있는 미국 피츠버그의 성공 모델을 구미에 도입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기로 했다.

아울러 굴뚝산업인 제조업과 굴뚝없는 산업인 관광산업등 맞벌이 산업이 제2의 구미 융성기를 맞게 된다고 판단한 유능종 구미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괴테의 생가문화를 관광산업화해 한 도시가 먹고 사는 먹거리를 창출하고 있는 독일 푸랑크프르트의 성공모델을 박정희 관광 프로젝트에 접목하겠다는 입장도 밝힐 예정이다.

유 예비후보는 “산업은 인간의 생체기능처험 성장과 쇠락을 주기적으로 반복한다”면서 “구미 역시 쇠락의 상황에 놓여있지만 조국근대화의 성지이면서 전자산업의 메카라는 양질의 토양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얼마든지 제2의 융성 시대를 꽃피울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희망이 있으면 고통은 감내할 수 있지만, 절망은 고통을 극한 상황으로 몰고간다”고 강조하고 “양질의 토양에 희망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갖고 있는 역량, 법조계 학맥등 모든 것을 총 동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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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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