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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형 일자리 창출 지속 돼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7일
구미을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국회의원 총선 예비후보 등록
김현권 국회의원이 17일 오전 11시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일자리 1만개 창출’ 등의 선거 공약을 내걸었다.
ⓒ 경북문화신문

김 의원은 “구미산단 고용자수와 수출실적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지역 대졸업자 취업률 또한 2018년 이후 절반수준으로 줄고 있는 실정”이라며 “구미형일자리가 구미시의 강점인 방위, 전자, 항공 산업방향으로 뻗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내 방위산업 혁신클러스터사업과 강소연구개발 특구사업 등을 유치해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고 이를 발판삼아 sk실트론 공장 신설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 통합 신공항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공항교통망 구축이 선결과제라며 국가철도, 고속도로 구축 계획에 경북도와 구미시의 의견반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산문제에 있어 교부세 추가확보에 관한 공약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구미시 경기악화로 인해 지방세 수입 감소에도 불구, 보통교부세액 329억원이 줄었다”며 “이는 구미시가 부담하는 국가산단과 국가하천 관리비용등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것이다. 그동안 특정 정당에 치우친 정치권이 예산문제를 방치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산업단지의 관리와 육성을 위한 비용을 감안해 교부세 예산 확보에도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김현권 의원은 구미지역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최초로 17일 오전 예비후보로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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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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