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확진환자 밤사이 10여명 더 늘어
경상북도에서 20일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0명으로 늘어났다. 영천(5명), 청도(2명) 지역과 인근 경산(3명) 그리고 북부지역이라 할 수 있는 상주(1명) 지역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 경북도민을 더욱더 움츠리게 하고 있다.
경북 질병관리본부 등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안전수칙으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과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관할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 1339로 먼저 연락하여 상담을 받은 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안내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근대구지역의 확진환자는 밤사이 10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전날까지 대구지역 확진환자는 16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