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은 어제 보다 50명 늘어난 84명 확진
경상북도에서는 확진환자가 21일 9시 현재 총 26명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어제(2.20) 오후 4시 이후 확진환자가 23명에서 26명으로 총 3명이 추가됐다.
추가 확진자 3명은 오늘 새벽,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확진 판정되었으며, 2명은 김천의료원으로 1명은 경북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파악된 추가 확진자의 거주 지역은 경산시 2명, 청도군 1명이며 최종 확진자 26명은 청도 16명, 경산 5명, 영천 4명, 상주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