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코로나19 관련 확진 환자가 25일 오후 4시 현재 25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포항 13명, 경주 4명, 김천 1명, 안동 8명, 구미 5명, 영주 2명, 영천 17명, 상주 4명, 문경 3명, 군위 3명, 의성 20명, 영덕 1명, 청송 1명, 청도 113명 칠곡 22명, 예천 2명이다. 청도 대남병원의 경우 112명 신천지교회 58명, 순례자 28명 기타 60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청도 대남병원의 경우 112명 중 정신병동 96명, 일반병동 1명, 종사자 9명, 사망자는 6명이다.
이는 포항 13명, 경주 4명, 김천 1명, 안동 8명, 구미 5명, 영주 2명, 영천 17명, 상주 4명, 문경 3명, 군위 3명, 의성 20명, 영덕 1명, 청송 1명, 청도 113명 칠곡 22명, 예천 2명이다. 청도 대남병원의 경우 112명 신천지교회 58명, 순례자 28명 기타 60명으로 집계됐다.
또한 청도 대남병원의 경우 112명 중 정신병동 96명, 일반병동 1명, 종사자 9명, 사망자는 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