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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동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보좌진협의회 건의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4일
구미을 추대동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보좌진협의회에서 당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에 건의문을 올렸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 추대동 후보 사무소
ⓒ 경북문화신문

현재 415총선에 출마하여 뛰고 있는 보좌진 출신은 다음과 같다. 김진권(부산 서구동구) 前 법무법인 지평(유한) 파트너 변호사, 류길호(대구 북구갑) 前 박근혜대통령후보 부대변인, 남호균(대구 달서구병) 前 청와대 행정관, 이영수(대전 유성구을) 前 청와대 행정관, 허청회(경기 포천시가평군) 前 미래통합당 김영우 국회의원 보좌관, 김병욱(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前 미래통합당 이학재 국회의원 보좌관, 권정욱(경북 안동시) 前 청와대 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추대동(경북 구미을) 前 김태환·정진석 국회의원 보좌관, 정희용(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前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제특보 등이다.

보좌진 협의회에서는 "우리 보좌진들은 오랜 기간 동안 국회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축적해 온 준비된 인재들이다"며 "대한민국과 당을 위해 언제든지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민과 시대의 요구에 올바로 부응하기 위해서는 일할 줄 아는 ‘준비된 인재’들이 21대 국회에서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제대로 견제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보좌진 출신들이 여당 후보들과 치열하게 싸울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 줄것"을 요청하며 "국가와 국민, 그리고 당의 발전적 개혁을 향한 역사적 발걸음에 힘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들의 건의문 전문이다.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에 건의 드립니다.

이번 4.15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국정을 제 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신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간 저희 당 보좌진들은 자유보수 세력의 기반 안정과 외연확장, 그리고 당의 성공적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왔습니다.

앞으로도 애국과 애민, 애당의 충정으로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21대 총선에서도 미래통합당의 압승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할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보좌진들은 오랜 기간 동안 국회에서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축적해 온 준비된 인재들입니다. 대한민국과 당을 위해 언제든지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이번 총선 예비후보로 전국 각지에서 뛰고 있는 보좌진 출신이 상당수입니다. 우리 당의 국정운영과 의정활동을 오랜 기간을 보좌하면서 갈고닦은 능력을 국가와 국민, 그리고 당을 위해 더 크게 쓰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비상한 시기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무능, 오만은 극에 달해 있고, 국가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렀으며, 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해서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미래통합당이 국민과 시대의 요구에 올바로 부응하기 위해서는 일할 줄 아는 ‘준비된 인재’들이 21대 국회에서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제대로 견제해야 합니다.

그런 역할을 저희 보좌진 출신 후보자들이 누구보다 잘해 낼 자신이 있습니다.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에 건의 드립니다.
우리 당 보좌진 출신들이 여당 후보들과 치열하게 싸울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 주십시오.
국가와 국민, 그리고 당의 발전적 개혁을 향한 역사적 발걸음에 힘이 되겠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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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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