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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황재영, 구미갑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9일
미래통합당 황재영 전청와대 선임행정관은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상북도 구미시갑 지역구 출마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황재영 예비후보, 황재영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 경북문화신문

황재영 예비후보는 최근 미래통합당 구미시갑 지역구 추천을 받기 위해 공천을 신청 하였으며, 이번 예비후보 등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황재영 예비후보는 구미초등학교·구미중학교·구미고등학교를 졸업한 구미 토박이로, 영남대학교 경영학부 학사, 경북대학교 정책정보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경북도청 비서실, 청와대 선임행정관(2급)을 역임했다.

이러한 경력을 통해, 구미에 대해 누구보다 가장 잘 알면서도 경북도정과 국정운영에 헌신하며 쌓은 인맥과 능력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있어서 문제와 답을 가장 잘 찾아서 해결 할 수 있는, 일 할 줄 아는 준비된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음을 자신했다.

또한, 다소 늦은 출마선언에 대해서는 황재영 본인보다 훨씬 훌륭한 선·후배님들 중에 구미를 위해 앞장서 일하실 분이 있으실 거라 생각하고 기다려왔지만,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구미시민들에게 와 닿을만한 신선하고 능력 있는 인재가 나서지 않는 것에 대한 우려와 실망감에 구미를 위해 지금껏 쌓아온 인맥과 능력을 모두 쏟아 붓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황재영 예비후보는 최근 대구경북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심각한 위기 속에서, 구미시에서도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며, 구미시 및 보건의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또한 당장의 선거운동보다는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코로나19 극복에 실질적으로 구미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현실적 도움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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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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