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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월의 기업 '㈜TST ’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0일
첨단 자동화 설비 전문 청년친화 강소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3월 이달의 기업으로 ㈜TST(대표 이재학)를 선정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기게양식은 생략하고 회사기만 2일 게양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TST는 구미국가산업4단지에 있으며 탭본딩, 카메라모듈 라인, 2차전지 배터리팩 조립 기계설비를 전문적으로 제작·생산하는 기업이다.

㈜TST는 2005년 대경테크 설립후 2010년 구미4공단으로 이전하고, 2011년 법인 전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 2017년 2공장 추가 설립, 2019년 LG화학 2차전지 배터리 모듈&팩 설비 라인을 구축했다. 또 끊임 없는 기술 개발과 경영성과로 2008년 ISO 9001 인증, 2012년 벤처기업 인증, 2019년~2020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재학 대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운 시점에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며,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세계적인 기계설비 제조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해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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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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