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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의 담대한 도전 ‘구미 플랫폼, 삼삼삼’ 공약 발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1일
-코로나19,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소상공인 특별 대책 강구
-성장주도복지 정책으로 구미 경제 회생, 80만 공항배후 도시를 향한 꿈!
415 총선 구미갑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찬영 예비후보가 “구미를 다시 뛰게 하겠다”면서 담대한 도전을 담았다. 김찬영 예비후보는 삼삼삼(333) 이란 공약 타이틀로 구미의 청사진을 공개하면서 제2 새마을정신으로 구미 공단의 경제회생, 복지 분야, 구미의 정신세계를 아우르는 문화관광 분야의 공약을 담았으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경북 대구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추경예산 등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또한 이 삼삼삼 공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구미의 예산 업그레이드는 기본조건이며, 성장주도복지라는 모티브 아래 이 세 가지 공약으로 통합신공항 시대를 맞는 구미를 인구 80만이 함께 어우러진 경북과 대구를 대표하는 국제도시 ‘구미플랫폼’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가 말하는 첫 번째 삼은 세계 최고의 수출전진기지라는 타이틀로 구미 경제회생에 대한 방안 세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 구미와 대구 경북의 산업 및 농수산품 수출을 담당할 경북무역센터(GTC)의 건립이다. 둘째는 국제도시 건립에 의한 도시 인프라 구축이며, 셋째는 공공기관 유치 등을 통한 구미의 위상 재정립이다. 김 예비후보는 “1공단을 4차 산업의 플랫폼으로 혁신시키고 항공관련 산업들과 지산들 개발, 종합스포츠 센터 건립, 백화점(대형쇼핑몰) 및 새로운 구미버스터미널 건설 등이 포함 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항배후도시 역할에 맞는 공공기관 이전으로 구미의 도시인프라를 새롭게 구현하고 대학의 학과와 산업 및 연구소 등을 연계해 나가 구미 80만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두 번째 삼인 다 함께 나누는 복지 분야의 첫째는 장애인이 구애받지 않는 장애인 친화도시 구축과 청년,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공정한 대접을 받는 공정구미 건설, 둘째는 구미시립 미술관, 음악관, 도서관, 호텔, 전시컨벤션센터 등을 갖춘 도시 문화인프라 구축이며 셋째는 유초중고 대학을 공항 플랫폼 도시에 걸 맞는 특성화 학교로의 전환 및 재배치이다. 김찬영 예비후보는 “장애인과 여성, 노인이 소외받고 차별 없는 친환경 복지 도시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히면서 “장애인, 청년, 여성, 노인을 위한 벤처 플랫폼 지원, 공항플랫폼 도시라는 특성을 잘 살려 구미의 학교를 졸업하면 100% 구미에 취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세 번째 삼인 관광과 문화 분야에는 ‘Only, 오직 구미’라는 타이틀로 첫 번째 금오산과 낙동강, 박정희 생가 등을 어우르는 관광벨트 조성, 두 번째 길재, 하위지, 김종직, 장광현. 장택상, 허위, 박정희 등 자랑스런 구미의 역사와 인물이 함께하는 ‘구미시대 구미사람’이라는 모티브로 역사박물관, 어린이 대공원, 근대화 산업박물관 등의 건설, 세 번째는 문화와 관광이 함께하는 종합 쇼핑파크의 건설이다. 김 후보는 “구미에서 머물게 하고 구미에서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관광과 문화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이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등소평의 고향인 중국 광안시와 우리 구미시의 박정희 대통령을 연계하여 서로 더욱더 협력하고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뉴새마을 운동과 함께 반드시 진행시켜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찬영 예비후보는 이러한 것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회의원 자격으로 실질적 효과를 거둘수 있는 국토균형발전강화법과 규제자유구역법 발의 등을 통해 구미를 대구 경북의 싱가폴급 이상의 국제도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과 대구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정부에서 지원할 수 있는 추경 예산을 모두 쏟아 부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소상공인에 대한 특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겠다. 성장주도복지로 일하는 국회의원, 생산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우리 구미가 잘되는 것이 경상북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세계최고의 선진국 달성에 초석이 될 것이다”고 자신하며 “오로지 구미의 미래를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달리겠다”고 밝히면서 “구미의 전직시도의원부터 단체대표, 전·현직총학생회장 및 간부들의 지지를 골고루 받는 유일한 후보가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김찬영 예비후보는 “제 사무소는 늘 열려있다. 구미시민여러분의 고견을 기다린다. 이 공약은 구미 42만 구미시민여러분과 갑을 국회의원, 선출된 시도의원 그리고 구미시장을 비롯한 공무원이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당선되면 시민여러분과 공청회를 통해 공약을 재점검하여 80만 공항 플랫폼 도시 구미를 반드시 건설하겠다”고 피력하면서 “한사람의 꿈은 꿈에 불과하지만 모든 사람의 꿈은 현실이 된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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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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