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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구미갑 김철호 후보, 코로나19 대응하는 구미 소방관 격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8일
코로나19 감염병과의 싸움의 일선에는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일 이어지는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이 있다.
↑↑ 김철호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에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월17일 오전 10시 현재 59명이며 신천지 관련자중 총 2,022명을 검사 완료했으며 신천지 신도 33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구미시내에서도 연일 구급차가 확진환자를 실어 나르는 사이렌 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구미 소방대 구급차가 매일 대구로 지원 나가고 있다.

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이자 국회의원 김철호 예비후보도 구미소방서를 찾아 그간의 노고에 무한한 고마움을 전하고 연일 격무에 시달리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 후보는 구미소방서 관계자에게 현재 코로나19 발생 상황과 대응, 애로사항 등에 대해 전해 듣고 소방장비 노후시설 개선, 소방 활동 중 발생하는 물적 피해를 소방관 자비가 아닌 공제조합 등에서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파악했으며 더 나은 개선책을 찾아보겠다고 대답했다.

구미소방서 대원 중 한명은 “방호복을 입고 휴게소에도 들르지 못하며 확진 환자를 서울로 후송하는 것이 가장 힘들다”라고 말하며 고충을 토로하며 “그래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그리고 다음달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인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현실로 이루어짐에 대해 축하를 전하며 “국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소방대원들의 헌신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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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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